이제, 법당도 ‘공간 경험’이 달라집니다.
법당 전체가 움직이고, 숨 쉬고, 반응하는 공간
불상·법당·빛·영상이 하나의 공간으로 설계된
완전히 새로운 형태의 기도 공간입니다.
불조사는
고려 고종 24년, 서기 1237년
해안조사에 의해 창건된 사찰입니다.
'육축조형천의 명당' - 풍수지리에서 하늘로 곧게 비치는 육축의 형상. 사람의 앞날과 삶을 기원하는 자리로 자연스럽게 선택되어 온 공간입니다.
불조사 약사여래불에서는 병과 마음의 고통, 삶의 어려움을 안고 수많은 기도가 이어져 왔습니다. 이곳의 기도는 아픔보다 마음의 평안을 먼저 구하는 기도로 전해져 왔습니다.
나만의 부처님 알아보기
평생 이어지는 축원
3D 미디어아트 법당 안에 봉안되는
나만의 부처님은
지금 살아가는 나의 삶 전체를
부처님 앞에 올리는 선택입니다.
- 900년 기도가 이어진 불조사
- 그 중심에 조성된 3D 미디어아트 법당
- 그 안에 봉안되는 나만의 부처님
그래서 이 자리는 기도를 올릴 때마다 삶 전체를 다시 바라보게 만드는 자리가 됩니다.
지금 살아 있는 내가 잘 살기 위해, 지금의 선택과 내일의 결과를 위해 올리는 축원입니다.
나만의 부처님은
각기 다른 의미와 상징을 지닌 존재들로,
삶의 방향과 마음의 상태에 따라
지금의 나에게 필요한 메시지를 전해줍니다.
이곳에서는 선택보다 공감이 먼저 닿는
의미를 만나는 것이 중요합니다.
3D 미디어아트 법당의 아름다운 모습을 감상하세요